qué lo que
keh loh KEH구, 감탄사비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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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뜻인가
어떻게 지내?, 무슨 일 있어? 도미니카 공화국의 가장 기본적인 인사말로, 친구 사이나 나이가 비슷한 낯선 사람 사이에 쓰이며 길 건너편으로 소리쳐 건네기도 한다. 대답으로는 똑같이 qué lo que라고 하거나 'tranquilo'를 기대한다.
여기 무슨 일 난 거야? — 단순한 안부 인사가 아니라 상황에 대해 진짜 호기심을 품고 묻는 똑같은 구절이다.
오직 억양 하나만으로 두 의미를 구분한다. 인사는 평탄하고 빠르게 지나가는 반면, 진짜 질문은 끝을 올린다.
번역이 붙은 예문
¿Qué lo que, loco? ¿Tú ta' bien?
어떻게 지내, 친구? 별일 없지?
Klk, dime a ver.
뭐 해, 얘기 좀 해 봐.
참고: 문자 표기 형태. KLK는 이제 메신저에서 워낙 표준적으로 쓰여서 가게 간판이나 광고에도 등장한다.
¿Y qué lo que con esa bulla?
그런데 저 소란은 대체 무슨 일이래?
참고: 인사가 아니라 글자 그대로의 질문으로 쓰인 용법.
어디에서 왔나
'무슨 일이 있는가?'를 뜻하는 '¿qué es lo que hay?'가 줄어든 형태다. 계사(동사)가 빠지고 'es'의 어말 자음 /s/가 기식음화되어 사라지면서 네 음절만 남았다. 표기 약어인 KLK는 2000년대 후반 문자 메시지(SMS)와 블랙베리 메신저를 통해 퍼졌으며 현재는 글로 쓸 때 가장 흔한 형태다.
최초 기록: 20세기 후반
다른 형태
- 표기와 변이형:
- klk, qué lo que e'
- 비슷한 말:
- dímelo, qué e' lo que e'